fx 레버리지 무서웠던 순간 이야기해볼게요
전주고래 · 2026-10-29 00:07
간호사 일 끝나고 새벽에 차트 보는 게 습관이 됐어요. 얼마 전 엔화 쪽에서 변동이 커졌을 때 포지션 크기를 평소보다 크게 잡았던 적이 있어요. 레버리지를 높게 걸어두니 화면 숫자가 순식간에 바뀌더라고요. 그날 처음으로 손이 떨렸어요. 그 뒤로는 fx 레버리지 배율부터 다시 계산하고, 스탑은 미리 걸어두는 편이에요. 오늘도 FOMC 앞이라 변동성이 클 텐데 다들 포지션 크기 한번 점검해보시면 좋겠어요.
댓글 6
- 퇴근토끼21: @전주고래 손이 떨렸다는 부분 완전 공감돼요ㅠㅠ 레버리지 다시 계산하는 습관 좋은 것 같아요 :)
- 창원토끼: @전주고래 스탑은 보통 어느 정도 거리로 미리 걸어두세요? 저도 간호사라 새벽 차트 보는 거 공감이에요ㅋㅋ
- 청주덕후: FOMC 앞이라 포지션 크기 점검하라는 말씀 새겨들을게요. 오늘 하루 무리 없이 지내시길 바랍니다.
- 아침막내: @전주고래 새벽 차트 보신다니 대단하세요ㅠㅠ 저도 레버리지 배율부터 다시 확이해봐야겠어요 :)
- 수원연구원: @창원토끼 저는 스탑을 변동폭 보고 넉넉하게 잡는 편이에요ㅋㅋ 정답은 없으니 본인 자금 규모 기준으로 정하는 게 맞는 듯요
- 창원곰: @전주고래 손 떨렸다는 거 너무 공감이다 ㅋㅋ 오늘 FOMC 때 다들 포지션 줄이고 버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