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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금리 발표 날 지하철에서 폰으로 보는데 심장 떨리네요

경기도직장인 · 2026-10-26 23:29

안녕하세요, 경기도에서 출퇴근하는 직장인입니다. 오늘 FOMC 금리 발표 때문에 퇴근길 지하철에서 계속 폰만 보고 있었습니다. 발표 직전에 달러 쪽이 꽤 출렁여서 차트 보는 내내 긴장했어요. 제가 잡아둔 주문은 없고 그냥 구경만 했는데도 손에 땀이 나더라고요. 유가가 크게 빠진 것도 신기했고, 나스닥은 앤트로픽 IPO 신청 뉴스 때문인지 위쪽 분위기가 강했습니다. 발표 전후로 변동성이 큰 날은 아무리 경험이 쌓여도 쉽지 않네요. 다들 오늘 장 어떻게 버티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스탑 걸어둔 상태로 자리 지키면서 조용히 넘기려고요.

댓글 6

  • 백테스트중: 발표 전후 변동성 큰 날은 데이터로 봐도 평소와 체감이 많이 다르더라고요. 스탑 걸어두고 자리 지키신 건 좋은 선택 같아요.
  • 나스닥고래77: 저도 오늘 퇴근길에 폰으로 보다가 놀랐어요. 발발표 직후 흔들릴 때는 원래 조용히 넘기는 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 저녁장인45: ㅇㅇ 오늘 달러 출렁임 장난 아니었음 ㅠㅠ 무사히 넘기자
  • 저녁장인45: ㅋㅋ 맞아요 달러 쪽 진짜 롤러코스터였음, 다들 무사히 넘기셨길
  • 나스닥고래77: @백테스트중 데이터로 보면 발표 전후 체감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오늘은 자리 지키신 게 정답 같아요
  • 조용한고양이: 나스닥 위쪽 분위기는 IPO 뉴스 영향이 컸던 건가요? 발표 전에 어떤 흐름이었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