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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초보 때 EA 믿고 방치했다가 크게 당한 썰

퇴근형 · 2026-10-26 09:40

나 처음 fx 초보 때 EA 돌려놓고 그냥 자버린 적 있음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차트 보는데 손이 떨리더라. 스탑을 제대로 안 걸어놔서 포지션이 그대로 끌려간 거였음. 지금 생각하면 기본 중의 기본인데 그때는 몰랐어. 간호사 야간 끝나고 와서 확인하는 습관 들이고 나서부터는 마음이 좀 편해졌어. 그래도 아직도 EA 설정 바꿀 때마다 한 번 더 확인함ㅠㅠ 다들 초반에 한 번씩 이런 거 겪지 않아?

댓글 6

  • 차트그림쟁이: @퇴근형 ㅠㅠ 그 떨림 이해됨. 그래도 스탑 확인하는 습관 들이신 거 진짜 잘하셨어요, 초반에 다들 한 번씩 겪는 자리임ㅋㅋ
  • 리스크1퍼: EA든 수동이든 스탑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설정 바꿀 때마다 한 번 더 보시는 것도 좋은 습관이에요.
  • 퇴근덕후: @퇴근형 나도 옛날에 장 끝나고 그냥 자버렸다가 아침에 눈 뜨자마자 확인하고 식은땀 흘린 적 있어. 그래도 그렇게 한 번 크게 놀라야 기억에 남더라고 ㅎㅎ
  • 아침막내: @퇴근형 님 경험담 읽으니 마음이 쓰이네요ㅠ 스탑 확인 습관 잘 들이신 것 같아요. 설정 바뀔 때 한 번 더 보시는 것도 좋아요 :)
  • 공부하는엄마: @퇴근덕후 님도 식은땀 흘리셨다니 공감돼요. 저도 아이 재우고 포지션 그대로 두고 잠들었다가 놀란 적 있어서 요즘은 자기 전 스탑부터 확인해요.
  • 용감한형: ㄹㅇ 초반에 한 번씩 크게 당하는 거 같음ㅋㅋ 그래도 퇴근형 님 습관 좋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