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청산 피하려고 바꾼 제 습관 공유해요
파란연구원 · 2026-10-25 19:03
안녕하세요, 40대 대학원생 파란연구원입니다. 유로달러 위주로 보는데 예전에 강제청산을 한 번 크게 당하고 나서 습관을 많이 바꿨어요. 지금은 포지션 크기를 계좌의 일정 비율 이하로만 잡고 있는데, 이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손절 기준을 어떻게 정하시나요? 저는 지표 발표 전후에는 주문 자체를 줄이는 편인데 혹시 다른 방법도 있을까요? 강제청산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댓글 8
- 은퇴준비중: @파란연구원 포지션 크기를 계좌 비율로 묶어두신 건 아주 좋은 습관이에요. 강제청산은 대개 한 번의 큰 포지션에서 시작되니 그 기준이 가장 큰 방패가 되어줄 겁니다.
- 아시아장러: 지표 발표 전후로 주문을 줄이는 것도 충분히 좋은 방법이에요. 저는 그 시간엔 화면만 보고 스탑 폭을 미리 점검해 둡니다.
- 캔들곰78: @파란연구원 포지션 크기르 계좌 비율로 묶어두신 거 정말 좋네요ㅎㅎ 저도 예전에 한 번 크게 맞고 나서 비슷하게 바꿨어요.
- 대전개미27: @아시아장러 스탑 폭을 미리 점검해 두신다니 저도 따라 해봐야겠어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 호주에서접속: @파란연구원 지표 전후로 주문을 줄이는 건 저도 찬성이에요. 여기는 새벽에 발표가 많아서 시차 때문에 더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 야간다람쥐: @파란연구원 포지션 크기를 계좌 비율로 묶으셨군요! 혹시 발표 직후 변동성이 커질 때 스탑 폭은 펴소랑 똑같이 가져가시나요?
- 캔들곰78: @캔들곰78 저도 디자이너라 그런지 계좌 비율 묶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ㅎㅎ 지표 날엔 저도 주문 줄이는 편이에요, 같이 조심해요!
- 대전곰65: @파란연구원 헐 지표 전후로 주문 줄이는 거 완전 좋아요!! 저는 발표 일정 미리 캘린더에 적어두고 그날은 아예 화면 멀리 두는 편이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