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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가서 웃긴 실수한 썰ㅋㅋ

부산펭귄82 · 2026-11-07 21:17

어제 주말 알바 나갔다가 손님 주문을 완전 반대로 받았음ㅋㅋ 아메리카노 달라는 분한테 라떼 드리고 있었다니까요 ㅠㅠ 사장님이 웃으면서 넘어가 주셨는데 얼굴 화끈거려서 죽는 줄 알았음. 다들 이런 경험 한 번씩 있으신가요?

댓글 6

  • 달러엄마29: ㅋㅋㅋ 아메리카노랑 라떼는 좀 다르죠 ㅋㅋ 얼굴 화끈했겠다
  • 포항아빠: 나도 예전에 식당에서 국 대신 밥 가져간 적 있음 ㅋㅋ 다들 한 번쯤은 있지
  • 새벽펭귄: 사장님이넘어가 주셔서 다행이네요 ㅎㅎ
  • 부산펭귄82: ㅋㅋㅋ 아메리카노 달라는데 라떼라니 ㅠㅠ 사장님 진짜 마음 넓으시다
  • 퇴근후차트: @포항아빠 국 대신 밥은 진짜 웃기네요 ㅋㅋ 저는 퇴근길에 편의점 계산 실수한 적 있어요 ㅠ
  • 조용한다람쥐36: 사장님이 웃으면서 넘어가 주신 게 제일 다행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