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끝나고 와서 고양이 밥 줬더니
야간조 · 2026-11-07 14:29
야간조 끝나고 집 들어오자마자 고양이가 현관에서 기다리고 있더라ㅋㅋ 밥 달라고 울면서 발등 밟는데 피곤한 것도 잠깐 잊음. 오늘은 사료 대신 간식까지 줘버렸네 ㅠㅠ 이러다 살찌겠다 싶으면서도 저 눈빛엔 못 이김. 다들 집에 고양이있으면 이런 거 어떻게 버티세요?
댓글 5
- 파운드요정: ㅋㅋㅋ 현관에서 기다리는 거 완전 감동이에요 ㅠㅠ 간식은 살짝만요~
- 지표엄마80: @야간조 ㅋㅋ 고양이한테 못 이기는 거 인정 그냥 발 밟히고 사는 거임
- 조용한고양이: 야간 끝나고 고양이 밥부터 챙기는시 거 대단하세요ㅎㅎ 살은 같이 빼시면 될 듯요
- 대전고래: @야간조 교대 끝나고 바로 고양이 챙기시는거 대단하네요 ㅎㅎ 저도 배달 끝나면 집에 누가 기다리는 게 제일 위로던데요
- 광주장인65: 현관 마중 나오면 피곤이 확 풀리죠 ㅋㅋ 저희 집 고양이도 발 밟고 가는 게 취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