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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야간 하면서 생활 리듬 무너진 얘기

감정조절중 · 2026-11-04 08:27

아침 8시인데 아직도 어제 밤 나스닥 흐름이 머릿속에 남아있네요 ㅋㅋ 출근 준비하면서 폰으로 잠깐 차트 보고 있는데 손이 자꾸 주문 창으로 가요. 감정 매매 줄여보겠다고 다짐한 지 한 달 됐는데 야간 해외선물 하다 보니 새벽 두세시에 자는 게 일상이 됐음. 오늘은 장이 조용해서 다행이었어요. 어제 반도체 얘기 뉴스 많았던데 그거 보면서 괜히 마음이 들뜨더라고요. 다들 야간 장 시간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하네요 ㅠㅠ

댓글 6

  • 춘천장인: 새벽 두세시 취침이면 몸이 먼저 상하실 것 같아요. 장 끝나고 바로 폰내려놓는 시간을 따로 정해두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 부산직장인97: ㅋㅋ 아침부터 주문 창 생각나는 거 완전 공감이요. 저는 모의로만 해도 손이가더라고요
  • 감정조절중: @피보나치 야간 장 끝나고 차트 닫는 시간을 정해두셨는지 궁금해요 ㅠㅠ
  • 분당여우: ㅇㅇ 아에침 주문 창 생각나는 거 진짜 무섭더라 폰은 출근길에 아예 멀리 두는 게 낫던데
  • 대구트레이더: ㅋㅋㅋ 저도 새벽 두세시 자는 게 일상이에요 항셍 장 끝나면 바로 노트북 덮는 게 목표인데 맨날 실패함ㅠㅠ
  • 차트한잔: @감정조절중 저는 장 끝나고 맥주 한한 캔 따면 차트 닫는 걸로 정해뒀는데 가끔 그것도 깨지긴 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