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 들이고 한 달째 생존 중
단타는어려워 · 2026-11-03 21:16
몬스테라 하나 들였는데 물을 너무 자주 줘서 뿌리가 물러질 뻔했음 ㅋㅋ 이번엔 흙 마르는 거 손으로 찍어보고 주는 중인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밤 9시쯤 베란다에서 잎 닦아주는 게 요즘 하루 마무리 루틴이에요. 다들 식물 키우면서 제일 많이 죽인 게 뭐예요?
댓글 6
- 광주복기러71: ㅋㅋ 몬스테라 물 자주 주면 바로 티 나던데 손으로 흙 찍어보는 거 좋아요 ㅎㅎ 저는 선인장이랑 스킨답서스 두 개 키우는데 아직 살아있음
- 원유지킴이: 밤 9시에 베란다에서 잎 닦는 루틴 뭔가 힐링이네요 ㅋㅋ 저는 교대라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부럽
- 원유지킴이: ㅋㅋ 교대면 밤 루틴 맞추기 진짜 어렵죠 그래도 식물은 기다려주니까 괜찮아요
- 점심다람쥐: 저도 몬스테라 물 과하게 줫다가 잎이 축 처졌던 적 있어요 흙 찍어보는 방식이 확실히 낫더라고요
- 점심다람쥐: ㅋㅋ 저도 처음엔 매일 물 줬어요 흙 찍어보는 게 진짜 답이더라고요
- 새벽곰: ㅋㅋㅋ 밤 9시 베란다 루틴 완전 힐링이다 잎 닦는 거 은근 중독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