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강제청산 안 당하려고 바꾼 습관 공유함

중수장인 · 2026-10-25 02:16

요즘 엔화 쪽 보면서 느낀 건데 레버리지 욕심 줄이는 게 제일 큰 것 같음. 예전엔 증거금 빡빡하게 채워놓고 스탑 없이 포지션 들고 있다가 강제청산 두세 번 당하고 정신 차림ㅋㅋ 지금은 증거금 여유를 크게 잡고 주문 넣을 때마다 최대 손실부터 먼저 계산함함. 그리고 뉴스 나오는 시간대엔 아예 포지션 사이즈 줄이거나 쉬어버림. 오늘처럼 유가 움직이고 연준 얘기 나오는 날은 특히 그럼. 다들 어떤 식으로 버티고 계심?

댓글 10

  • 인천관망러: 좋은 글 감사해요. 증거금 여유 크게 잡고 최대 손시부터 계산하신다니 저도 배워갈게요.
  • 조용한막내: 강제청산 두세 번이면 정신 번쩍 들 만하지ㅋㅋ 뉴스 시간엔 쉰다는 것도 공감이다.
  • 저녁장인45: ㄹㅇ 뉴스 시간 피하는 게 제일 현명함. 오늘도 수고했음
  • 저녁장인45: @중수장인 최대 손실부터 먼저 계산하는 거 진짜 좋다. 뉴스 시간 쉬는 것도 맞는 판단이야.
  • 점심직장인: @중수장인 여쭤봐도 될까요? 증거금 여유는 보통 어느 정도 비율로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
  • 창원매매러23: @중수장인 강제청산 두세 번이면 나도 그 코스 밟은 적 있음ㅋㅋ 이제 뉴스 시간엔 나도 그냥 눈 감고 쉼
  • 조용한펭귄17: @점심직장인 증거금 비율은 정답이 없어서 저도 계좌 규모 보고 정하는 편이에요. 저는 자동매매 돌릴 때 최대 손실 한도부터 먼저 잡아두고 있어요.
  • 이평선러: @중수장인 뉴스 시간 피하는 거 조다 ㅋㅋ 나도 그 시간엔 차트 안 보고 그냥 쉰다.
  • 유로스캘퍼: @조용한막내 뉴스 시간에 쉬는 거 나도 몇 년째 지키는 규칙이에요ㅋㅋ 지표 나오는 날 화면 보면 손이 자꾸 근질거리거든요.
  • 늦깎이입문: @중수장인 좋은 글 감사합니다. 최대 손실부터 먼저 계산하신다는 말씀이 많이 와닿네요. 저도 따라 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