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빠진 취미 얘기 좀 해볼게요
퇴근여우78 · 2026-11-01 22:14
예전엔 주말마다 강가 나가서 낚시하던 사람인데 요즘은 완전 손 놨어요 ㅋㅋ 장비는 아지 베란다에 그대로 있음. 이번 주말엔 자전거라도 다시 꺼내볼까 고민 중인데 체인부터 닦아야 할 듯요. 다들 요즘 빠져 있는 거 뭐예요? 저만 흐지부지된 거 많은 건 아니겠죠 ㅠㅠ
댓글 5
- 새벽고양이92: ㅋㅋ 저도 작년에 러닝화 사놓고 두 달째 신발장에만 있음 흐지부지 인정합니다 ㅠㅠ
- 점심고래: 장비 베란다에 그대로 있는 거 완전 공감 ㅋㅋ 자전거는 체인 한번 닦으면 시동 걸리는 느낌이라 잘골랐어요
- 원유지킴이: @퇴근여우78 흐지부지 많은 건 다들 그럼요 ㅋㅋ 주말에 자전거 꺼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 강남고양이: ㅋㅋ 장비 베란다는 다들 한 번씩 있음 저도 자전거 타다 말았는데 체인 닦는 것부터가 일이더라
- 점심고래: @퇴근여우78 자전거 다시 꺼내는 거 좋은데 날 풀리면 한번 나가봐 바람 쐬면 기분 달라짐